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SSUA: Single Sided Usb Arduino -beta-

메리크리스마스~ :)




짜잔~



단면기판으로 만든 USB!! 아두이노 입니다.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Szekeres Amp rev4 : 전원부 발열 수정

요즘은 생업이 넘흐 바뻐서 블로그 포스팅이 꽤 뜸해졌네요.


일전에 만들었던 Szekeres Amp. 를 모두 분양해 드려서 저 쓰려고 새로 만들어 봤습니다.


 


기존 전원부 자리에 커다랑 코일이 자리잡은게 보이시나요?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ko-po-check + vim : 번역 검수 편하게 하기

이 포스트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번역을 하시는 분(또는 하시려는 분) 중 ko-po-check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보통 자유 프로그램의 번역은 아래의 work flow를 따라 진행됩니다.



  1. 프로그램 소스 획득

  2. message.pot -> ko.po 로 변환

  3. poedit를 통해 번역/자동번역

  4.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패치(ko.po) 보내기


ko-po-check는 위 과정의 3번과 4번 사이에 잘못된 번역이 없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커맨드라인 유틸리티 입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않은 과정이 궁금하신 분은 Mr-Dust 님이 정리하신 번역 가이드 를 살펴보세요.



일전에 윈도에서의 사용법을 포스팅 한 적도 있지만, 이번에는 설명의 편의를 위해, 우분투 리눅스를 사용중이고, vi(vim)을 써본 적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2009년 9월 8일 화요일

가상 프레임 버퍼 - wxvfb

프레임 버퍼(리눅스 프레임 버퍼)는 이름 그대로 프레임(화면)을 위한 버퍼(메모리) 입니다.


예로, 한 픽셀에 3byte(RGB888)가 필요한경우 1024*768 해상도를 위해 필요한(준비된) 버퍼의 크기는;



1024*768*3 = 2359296 byte



로 약 2M 정도가 되겠습니다.


메모리 복사는 꽤 비싸므로, 특히 동영상이나, 게임과 같이 높은 프레임레이트가 필요하다면 더욱 한번에 -그래픽 카드로- 복사하는게 좋겠죠. 프레임버퍼의 존재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리눅스의 경우 프레임 버퍼 장치가 보통 /dev/fb 패스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파일? 메모리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이 장치 파일을 메모리에 사상시키기 위해 mmap 함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아흑 눈물겹게 직관적이에요. 감동 T-T


데스크탑 리눅스에선 이제 X윈도가 꽤 빠른데다, 도트노가다에 비할 수 없이 쉽기 때문에, 사용자가 프레임 버퍼를 직접 쓸 일이 거의 없어졌지만, 임베디드에서는(안드로이드!) 가볍고 빠르기 때문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로, falinux forum의 장길석 님이 관리하시는 gxLib 도 프레임버퍼를 위한 라이브러리죠.



최근 falinux 공개 세미나 (세미나의 내용은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에서 gxLib의 개발 환경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리 편해 보이지 않더군요:



vmware 가상환경에서 프레임버퍼로 부팅한 후 개발(테스트) -_-;



제가 아는 리눅스에서의 개발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기에 우분투 리눅스 위에  gxLib의 개발환경을 꾸며봤습니다.


2009년 9월 7일 월요일

본격 참치 앰프! - 실패기

시행착오를 거쳤던 ka2201 스피커 앰프를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케이스에 넣어서 완성 해 보려구요.




예쁘게 기판 뜨고...



2009년 8월 11일 화요일

WP 리비젼DB 지우기 : Python + mysql

워드프래스 2.6버젼 부터는 리비젼기능이 기본적으로 추가되어 있습니다.


변경 내역을 저장하는 기능인데, 사실 이 블로그는 개인 블로그라 필요 없는 기능이에요. (그런일은 위키가 잘 해주니까요)


또 퍼블리쉬 전에 자주 고치고, 후에도 또 고치고 하다보니 본 내용에 못지 않게 많은 용량을 사용하고 있을거라 생각되어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wp-config.php에 아래의 설정을 추가하여:



define("WP_POST_REVISIONS", false);

리비젼 기능을 끄면, 앞으로는 리비젼을 쌓아두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기존에 저장되었던 리비젼들은 그대로 DB에 남아있죠. 지워보겠습니다.



당연히! -언제든지 망칠 수 있으므로- db백업 후에 진행합니다!


2009년 8월 7일 금요일

[공지] 본 블로그 내의 사진이 보이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 -> 수정완료


2009.08.10 추가 사진 잘 나오게 수정했습니다. 다국어 플러그인이 그지같아서 ㅎㄷㄷ 했습니다용.



몇일전에 블로그의 URL이 http://www.suapapa.net 에서 http://web.suapapa.net:8080 으로 옮겨졌고,


그에 따라, 일전에 작성했던 포스트 중 사진의 링크에 http://www.suapapa.net 이 포함된 것들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포스트가 20여개 정도 되고, 안보이는 사진들들은 60여개 정도 될 것 같네요.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리눅스에서 바둑 두기 - GnomeGo

바둑은 4천년의 역사를 가진 재미있는 게임 입니다 이랍니다.


저는 알까기에 조차 소질이 없어 통 바둑판을 마주할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genie 9788970991511]


"고스트 바둑왕"이라는 만화를 통해 바둑에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23권으로 완결되었고, 바둑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어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리눅스에서 바둑을 두는 방법으로 찾아보니 "gnugo"로 대동단결이길래 우분투 기본 저장소의 것으로 설치하고 실행해 보니...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Celestia로 -신의 시점에서- 본 개기 일식

오늘 개기일식은 모두 잘 보셨나요? 저도 플로피 디스켓 들고 한참을 옥상에 서 있다 왔습니다. 아직도 눈이 얼얼 하네요. :)


개기일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대충 알고 있지만 왜 이번엔 우리나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지, 왜 이렇게 자주 볼 수 없는지 (우리나라에서 관측 가능한 다음 개기일식은 약 25년 후라고 하네요) 등이 궁금하여...


천체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Celestia로 금일의 개기일식때의 지구의 모습을 봐 보았습니다.


2009년 7월 7일 화요일

그린박스 3/6 - 서버 모니터 보드 제작... 실패기 -_-;

+알파 부분 들어갑니다.


아직 팍템(Parkoz Thermometer)을 기억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팍템은  하드웨어 커뮤니티 파코즈의 대장 박성철 님이 2003년도에 만들어 공구하신 8채널 온도계로 CLCD에 선택된 채널의 온도를 표시하는 마이컴 보드였습니다.


팍템 공구 당시에는 엄두가 안 나서 구입할 수 없었고,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물건이 되었죠.


해서, 아두이노 호환 보드 인터보드 8BK를 이용해 서버 모니터를 제작하였습니다.



단순한 온도계는 아니고, 다음과 같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 CLCD 출력

  • 3채널 온도계

  • 2채널 아나로그 게이지

  • 1채널 팬 컨트롤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그린박스 2/6 - 하드구매 & 우분투설치

홈서버에 사용할 하드디스크로 320G 2.5" SATA 하드를 구매했습니다.



저전력, 무소음, 고내구성의 SSD가 땡기긴 했지만 아직 고가이고 안정되어 보이지 않아서 패스.



ATX PSU를 만들면서 새삼 알게된 게, 5V전원선은 빨간색 12V전원선은 노란색이며 전원별로 각각의 -통일된- 색의 전선이 사용되더군요


하드디스크의 상단에는 필요전압과 전류량이 써 있는데 이 하드의 경우:



  • 5V 0.451A


로 5V만 사용하므로, -선정리의 편의를 위해- SATA 전원 케이블에서 12V라인을 제외 하기로 했습니다.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HDR 활용 사례 -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 단체사진 보정

지난 5월 30일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한국 우분투 사용자 모임의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의 사진들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세미나 내용과 더 많은 사진들은 한국 우분투 사용자 모임 포럼의 게시물 에서 이 확인하세요. :)


2009년 6월 3일 수요일

그린박스 0/N - 메인보드 물색

현재 제 첫번째 홈서버는 지난 하드 뻑 사건 이후에 해체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여분의 데스크탑에서 임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새 서버(코드네임 그린박스)를 만들기 위해 현재 판매중인 ITX 보드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제가 찾던 보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ITX 폼펙터

  • 15만원 이하

  • 저전력 (몇 W 소모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것)

  • 기가랜

  • 랜포트 두개 (적어도 추가를 위한 PCI슬록이 있을것)


다나와를 찾아본 결과 몇년전과 달리 꽤 많은 종류의 ITX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젠 ITX폼 펙터도 풍부한 물량이 준비되어 있었네요.


2009년 6월 1일 월요일

DIY - 초간단 2단 오디오 셀렉터

PC의 스피커 출력을, PC스피커와 오디오 앰프로 선택하여 내보내도록 간단한 오디오 셀렉터를 자작해 봤습니다.




  • 가장 오른쪽이 PC로 부터의 입력이고,

  • 가장 왼쪽인 오디오 출력,

  • 가운데의 PC스피커 출력을 스위치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공지] SVN, Wiki 사망 -,.-; -> 대략 복원

먹고사니즘으로 블로그 업데이트가 뜸해지고 있습니다. (__)


본 블로그는 현재 MK님이 제공해 주시는 서버에 안착해 있습니다. 백업도 잘 하고 있고...


허나, 오늘 내일하던 홈서버가 드디어 사망(하드 뻑)하시는 바람에,


SVN과 Wiki, Gallery2등이 연동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짬이 나는대로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T-T


한줄요약: 모든 서버는 죽는다.



2009.05.22 :



  • SVN 정상 복원

  • Gallery 정상 복원


2009년 4월 19일 일요일

NEMO10 삽질기 2/2

이전 포스트(NEMO10 삽질기 1/2)에서 이어 갑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SENA 총판인 TCPLINK에서 받은 트랜스포머잭(XFMRS사의 10BASE-T Filter COMBO)으로 -기존 확장보드를 손 봐- 한큐에 성공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청했던 대로 NEMO10 소개 페이지에 트렌스포머에 대한 언급이 추가 되었으며, SENA를 통해 트랜스포머 잭을 -개당 3천원 정도에?- 구매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다만, NEMO10을 소매로 구매할 때 -이중으로 배송료를 물지 않게- 트랜스포머잭을 끼워서 살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트랜스포머잭은 날 RJ45잭에 트랜스포머와 (PHY칩의 필요에 따라 LPF, 초크등이) 내장된 것으로 핀들의 위치(foot print)는 날 RJ45와 동일하지만 각 핀의 기능은 완전히 다르므로 (같은 PHY칩용 트랜스포머간에도 호환되지 않습니다!)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꽃사슴 mp3 컴플리션

다소 뒤늦게 DC  힛겔에서 통해 롤리팝의 남/여 빅뱅 9인분을 홀로 깔~꿈하게 소화하시는 "꽃사슴"님의 노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꽃사슴님의 노래에 원 뮤직비디오를 입힌 힛겔 영상:



만번쯤 듣고 나서...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구글맵 API 국내 지도 지원!

일전에 워드프레스 구글맵 플러그인 (thydzikGoogleMap)의 저자에게 제안 했던 내용이 적용되었습니다.


덧붙여, 언제부터인지 구글맵이 한국 내의 지도를 보여주고 있네요!



구글맵의 국내 지도 지원은 꽤 된 일이지만, 구글맵 API로 붙인 지도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었는데, 이제는 잘 되고 있습니다.



thydzikGoogleMap의 기본 설정이 맵이었지만 그간 맵모드에서 아무 내용도 표시되지 않아 "위성사진"을 기본 모드로 사용하도록 플러그인을 조금 수정했어야 했는데, thydzikGoogleMap의 개선과, 구글맵의 지도 지원으로 이제는 설치만으로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말로만 넘어가면 아쉬우니 예제 두개 첨부합니다.


2009년 4월 8일 수요일

그래픽카드 수리 - 캐패시터 교체

망가진 그래픽카드가 있다길래 저한테 버리시라고 농을 했더니, 정말로 택배로 보내 주셨습니다. -o-;;


이런 걸 보내주시면 제가 덜컥 고쳐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다니...


사람 잘 보시네요. -,.-;;



받아보니, 위 사진에 동그라미 쳐 놓은 네 개의 캐피시터가 터져 있더군요.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파이썬으로 sftp에서 MP3P 자동 갱신

많은 분들이 홈서버를 통해 mms 스트림을 녹음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EBS 라디오가 mms서비스를 접기 전 까지 EBS 라디오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는데 이를 활용하고 있었지요



그 방법은 고수민 님의 블로그 중 라디오로 영어공부 제대로 하는 법에 잘 나와 있습니다. :)



EBS 라디오는 홈페이지 개편 후에 - 바보같이도- ActiveX를 사용해 스트리밍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KLDP의 bushi님 께서 계속 리눅스박스에서 들을 수 있는 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__)



하지만 본인은, 아니꼬와서, 그 즈음부터 시작한 English only 방송, tbs eFMOut Of Bed with Travis를 듣고 있습니다. tbs eFM의 방송들은 아직 DJ들이 서툴어 보이는 점도 있지만, 보다 실전 영어에 가까워 진 느낌이며, 음악도 틀어줍니다. 오예~


녹음방법은 예전과 동일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tbs eFM의 mms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mms://58.227.116.249/eFM


자 그럼. 홈서버에 날자별로 mp3파일들이 쌓여 있게 되고, sftp를 통해 다운받아 MP3P로 옮겨 듣곤 하였습니다.


어우... 이게 은근히 귀찮길래 스크립트를 써 봤습니다.


2009년 3월 25일 수요일

MAX232cse breakout and HW flow control

일전에 만든 FT232RL breakout으로 NEMO10의 시리얼 콘솔을 연결해 보니 아무래도 통 되지 않더군요. 원인은 NEMO10의 시리얼 콘솔이 HW흐름제어를 사용하기 때문이었습니다.


HW흐름제어는 시리얼 포트의 RTS/CTS 를 추가로 사용하여 흐름제어를 한다는 것으로, 그러고 보니 FT232RL에도 이 이름의 두 핀이 있었지만 연결되지 않은 상태였죠. 비싼 FT232RL을 다시 사느니 이 기회에 MAX232칩을 써 보고 싶어 MAX232 breakout을 만들어 봤습니다.




2009년 3월 23일 월요일

풀양 입을 열다 - 1/?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모토에 맞춰 책상위에 이산화탄소 먹고 성장하는 녹색 "풀양"을 들였습니다.



스카님이 로즈허브 두 뿌리를 분양해 주셨습니다. 감사 (__)



풀양이 -또- 말라 죽어버리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 하고자 아두이노를 활용해 보겠습니다.


프로토 타입 입니다:



왼쪽에 풀양, 가운데(동그라미) 습도 센서, 오른쪽 아두이노와 3선제어 LCD


이런 종류의 습도 센서는 구글에서 "soil moisture sensor" 로 검색하면 몇가지 솔루션이 나옵니다.


2009년 3월 19일 목요일

NEMO10 삽질기 1/2

아두이노에게 인터넷을 구경시켜 주고 싶었습니다.


쉽게 가고 싶어서 시리얼2TCP모듈을 찾아보니, SENA의 NEMO10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



  • 고급스럽게 케이스가 씌워져 있습니다.

  • 왠만한 곳에서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 가격도 수긍할 만 합니다.

  • 국내 업체라,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이걸 써 본 사례를 찾을 수가 없어서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워낙 잘 되서 그러겠지라는 낙관적인 생각으로,


일단 주문, 확장보드를 만들어 합체! 합니다.




안되잖아?



2009년 3월 2일 월요일

[공지] 블로그가 다시 돌아가셨습니다.

그누코리아 사태가 해결되고 블로그가 정상화 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jpaker 님, 강분도 님께 -특별히 안이해졌던 백업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__);


2009년 3월 10일 추가


또 다시 그누코리아가 뻣어 주시는 바람에 홈서버로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블로그 백업을 해 두었고, 이번 계기로 잘 복구 되는지 테스트 해 볼수 있게 되었네요.


보시다 싶이 잘 복귀 되었습니다. :)


안보이는 사진들은 링크가 깨진 것으로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늦게라도 외양간을 고쳐 햄볶아요.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책소개 - 팹: PF

팹(fab)은 fablication의 약자로 제작도구라는 뜻이다.


[genie 9788992607001]


이 책은 PF:Personal Fablication (개인용 제작도구) 라는 미래를 예측하며, 그 미래를 향해 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MIT 미디어랩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MIT 미디어랩의 창시자인 "닐거센필드"가 쓰고, 마소에서 PF에 대한 글을 연재중인 안윤호 님이 번역하셨습니다.


항상 내용과 상관없는것 같은 -처음보는- 동물이 그려있거나, 빨간 바탕에 멍청하게 생긴 아저씨들이 차렷!하고 서있는 책들만 보다가 교양서적을 읽게되서 참 즐거웠습니다. 책 소개를 해 주신 -그리고 읽기 쉽게 번역해 주셔서- 안윤호 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9년 2월 4일 수요일

아두이노 입/출력 포트 확장! : PCA9535 IC

예전에도 언급했듯이 아두이노에는 포트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사실, 언제나, 물리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없어서 못 쓰는것과 있는데 안 쓰는것은 기분이! 다르죠.

이런 제 허영심을 채워 준 IC를 소개합니다.

![PCA9536breakout](wp-content/uploads/image/PCA9535breakout_in_hand.jpg)

짜잔~

이 칩은 SMD 패키징(TSSOP)이기 때문에, 윤택한 삶을 위해 변환 기판을 만들었습니다.
집구석 에칭으로 어느정도 까지 되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 변환기판에서 선 굵기는 0.2mm 정도 이고, 정상 동작 합니다. +_+

- [PCA9535 breakout sch&brd](http://web.suapapa.net:8080/svn/HW/breakout/PCA9535_breakout) eagle cad

동작을 위한 아두이노 스케치는 [Keith’s Electronics Blog 의 Arduino I2C Expansion I/O](http://www.neufeld.newton.ks.us/electronics/?p=241)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2009년 2월 2일 월요일

DIY - 실비아 랜 테스트기

처남 가게에 PC 8대 분의 작은 네트워크를 설치할 것을 부탁받았습니다.


컴퓨터 공학과에서 컴퓨터 수리나 네트워크공사에 대해 가르켜 주는 것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스스로 배워 두었죠. -,.-;


여차저차 해서 무선랜은 불가하여, 랜선 100m 사서 착수하였습니다.


이론은 -참 쉽죠~ 잉- FTTH 모뎀에서 나온 선을 공유기에 연결하여 8대 로 나누면 되는 것인데 이 때,



선 다  깔았는데 인터넷이 안되면 정신 없죠.


공유기 문제다, PC문제다,


죄다 바꿔 보고, 인터넷 기사에게 진상도 부렸는데,


크로스 케이블을 사용했던 거면. 어휴~



케이블의 무결성을 집고 넘어가기 위해 랜 테스트기라는게 있습니다. 이걸로 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시제품을 사기는 좀 아까운 차에, 마침 555칩에 대해 배운지라 이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디바이스 마트에서 랜잭을 잘못 보내주는 덕분에 실비아 케이스에 딱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본래는 알토이즈 깡통에 넣으려고 구상 했었는데, 잘못 받은 잭이 마침 실비아 케이스의 높이와 정확히 맞아 떨어집니다. 디바이스 마트에 오배송이었는지, 제품 링크의 그림이 틀렸는지를 문의 중 입니다.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DIY - ka2201 미니 스피커 앰프

마침 고장난 컴퓨터용 스피커(4ohm)를 구해서 이걸 울릴 스피커 앰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침 하스의 이석영 님의 소개해 주신 ka2201이라는 칩의 평판이 좋더군요. 소개해주신 회로에 7809 정전압 회로와 볼륨, 입/출력 단자를 추가하여 기판을 그리고 조립했습니다.


데이터 시트의 내용에 따르면 4ohm 스피커에 9V로 구동시 채널당 1.6W 출력이 됩니다. 이정도면 PC스피커로 쓰기에 딱 알맞(고 조금 넘치)죠. :)


2009년 1월 7일 수요일

pygooglechart: 파이썬 + 구글차트 = 한글되는 쉽고 예쁜 차트!

경험상, 파이썬으로 차트를 그리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한글이 잘 나오는 차트 라이브러리를 찾기가 힘들어서, 파이썬 마을에서도 관련 글타래가 열렸었지만 이거다 싶은 답은 나오지 않았죠.



ChartDirector의 경우 돈주고 사기엔 너무 안예쁘고, matplotlib는 강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파이썬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보면,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차트의 경우 웹을 통해  데이타를 던지면 차트이미지를 보여줍니다만 그 데이타를 만드는 일이 여전히 만만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자, 다시 -벌써?- 파이썬으로 돌아와 보면, 파이썬을 사용해 구글차트를 다루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다음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