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0일 일요일

Suapapa’s Blog, adafruit를 정ㅋ벅ㅋ


ada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ko-po-check + vim : 번역 검수 편하게 하기

이 포스트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번역을 하시는 분(또는 하시려는 분) 중 ko-po-check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보통 자유 프로그램의 번역은 아래의 work flow를 따라 진행됩니다.



  1. 프로그램 소스 획득

  2. message.pot -> ko.po 로 변환

  3. poedit를 통해 번역/자동번역

  4.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패치(ko.po) 보내기


ko-po-check는 위 과정의 3번과 4번 사이에 잘못된 번역이 없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커맨드라인 유틸리티 입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않은 과정이 궁금하신 분은 Mr-Dust 님이 정리하신 번역 가이드 를 살펴보세요.



일전에 윈도에서의 사용법을 포스팅 한 적도 있지만, 이번에는 설명의 편의를 위해, 우분투 리눅스를 사용중이고, vi(vim)을 써본 적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2009년 9월 8일 화요일

가상 프레임 버퍼 - wxvfb

프레임 버퍼(리눅스 프레임 버퍼)는 이름 그대로 프레임(화면)을 위한 버퍼(메모리) 입니다.


예로, 한 픽셀에 3byte(RGB888)가 필요한경우 1024*768 해상도를 위해 필요한(준비된) 버퍼의 크기는;



1024*768*3 = 2359296 byte



로 약 2M 정도가 되겠습니다.


메모리 복사는 꽤 비싸므로, 특히 동영상이나, 게임과 같이 높은 프레임레이트가 필요하다면 더욱 한번에 -그래픽 카드로- 복사하는게 좋겠죠. 프레임버퍼의 존재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리눅스의 경우 프레임 버퍼 장치가 보통 /dev/fb 패스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파일? 메모리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이 장치 파일을 메모리에 사상시키기 위해 mmap 함수를 사용하면 됩니다. 아흑 눈물겹게 직관적이에요. 감동 T-T


데스크탑 리눅스에선 이제 X윈도가 꽤 빠른데다, 도트노가다에 비할 수 없이 쉽기 때문에, 사용자가 프레임 버퍼를 직접 쓸 일이 거의 없어졌지만, 임베디드에서는(안드로이드!) 가볍고 빠르기 때문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로, falinux forum의 장길석 님이 관리하시는 gxLib 도 프레임버퍼를 위한 라이브러리죠.



최근 falinux 공개 세미나 (세미나의 내용은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에서 gxLib의 개발 환경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리 편해 보이지 않더군요:



vmware 가상환경에서 프레임버퍼로 부팅한 후 개발(테스트) -_-;



제가 아는 리눅스에서의 개발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기에 우분투 리눅스 위에  gxLib의 개발환경을 꾸며봤습니다.


2009년 9월 7일 월요일

본격 참치 앰프! - 실패기

시행착오를 거쳤던 ka2201 스피커 앰프를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케이스에 넣어서 완성 해 보려구요.




예쁘게 기판 뜨고...